삼화페인트의 친환경 인테리어 페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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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공업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삼화페인트공업은 올해 2분기 매출액 1753억8000만원, 영업이익 106억7700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에 비해 0.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4.9% 줄었다. 지난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5.6%, 246.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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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공업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와 국내 건설경기 침체로 매출이 소폭 줄었다"면서 "영업이익은 종속법인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고 지난해 실적에 대한 역기저 효과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반기도 경영활동을 위협하는 원유 감산과 환율 상승 등의 국제이슈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제품으로 글로벌 경제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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