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7월 중순 발생한 집중 호우 피해 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해 4억6600만원 규모의 특별 성금 및 물품을 대한적십자사 등에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2억4800만원 규모의 성금은 대한적십자사에, 2억1800만 원 규모의 물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상북도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상북도지회에 각각 전달됐다.

중견련, 4억6600만원 규모 수해 복구 성금·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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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련은 7월 21일 회원사에 수해 복구 지원 참여 요청 공문을 발송하고, 일주일간 성금과 물품을 접수했다. 특별 성금 모금에는 유라코퍼레이션, SIMPAC, 삼구아이앤씨, 주성엔지니어링, 태경케미컬, 한국카본, 풍전비철,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기보스틸, 와이아이케이, 이화다이아몬드공업, 대창, 티맥스티베로, 동아엘텍, 미래엔, 시노펙스, 오상헬스케어, 인팩, 제니엘, 코리아에프티, 고려제지, 신영, 와이지-원, 원일특강, 현대포리텍, 이덕아이앤씨, 에이치제이매그놀리아용평호텔앤리조트, 에프에스티 등 28개 중견기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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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노펙스는 정수 필터 1000세트, 동인기연은 다용도 백팩 251개 ·다용도 토트백 379개, 지오영은 KF94 마스크 10만 개, 삼일제약은 프로틴 음료 12만 개, 범우화학공업은 방청윤활제 1920개 등 다양한 물품으로 힘을 보탰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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