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유럽연합에 따르면 유로존의 7월 산업전망지수가 -9.4로 집계됐다. 시장 예상치(-7.5)와 지난달 수치(-7.3)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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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전망지수는 소비자와 기업의 심리를 측정하는 지표다. 응답자들에게 여러 주제를 놓고 현재와 미래 상황을 어떻게 예측하는지 설문한다. 수치가 예상치보다 높은 경우 유로화 강세, 낮은 경우 약세로 평가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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