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서 30년 이상 경험, 전문성 쌓아”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에 장동광 전 한국도자재단 상임이사를 임명했다고 4일 전했다. 임기는 3년이다.


공예디자인문화원장에 장동광 前 한국도자재단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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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신임 원장은 시각예술 분야 현장 전문가다. 서울대 미대 공예과를 졸업하고 일민미술관 학예연구팀장, 청주공예비엔날레 전시예술 총감독, 유리지공예관 학예연구실장, 안양문화예술재단 공공예술부장, 한국도자재단 상임이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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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측은 “30년 이상 문화예술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K-컬처의 세계적 확산을 이끄는 선봉장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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