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한국장애인재단 업무협약 맺어
장애인 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에 함께 노력하기로
물품기부 캠페인 등 나눔 문화 확산에 뜻 모아
아시아경제와 한국장애인재단이 장애인 인식 개선과 복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3일 ‘장애인 인식 개선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장애인 복지 증진 관련 사업 공동 추진’ ‘장애인 인식 개선과 권익증진을 위한 공익 캠페인 전개’에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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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인식개선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아시아경제와 한국장애인재단 간 업무협약식이 3일 아시아경제에서 열렸다. 이성규 한국장애인재단 이사장(왼쪽)과 우병현 아시아경제 대표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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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현 아시아경제 대표는 “오디오 페이퍼 구독 시 제공되는 스마트스피커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과 함께 물품 기부 캠페인을 펼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장애인 권익 증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성규 한국장애인재단 이사장은 “아시아경제와 의미 있는 일을 같이하게 돼 기쁘다. 장애인들이 시사 이슈를 쉽게 접하고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종섭 트렌드&위켄드 매니징에디터 kumk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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