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6일까지

신세계면세점이 하와이 한 달 살기, 쇼핑 지원금, 80% 할인 혜택을 주는 '신세계로 체크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신세계면세점을 지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가족 단위 방문객이 신세계면세점을 지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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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을 통해 신세계면세점은 출국일 기준 온라인몰에서 3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1명을 선정해 하와이에서 한 달 사는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여기에 최대 80% 할인 행사도 펼친다. 인천공항점을 비롯해 명동점, 부산점과 온라인몰을 아울러 오프화이트, 코치, 에스티로더, 아르마니 뷰티 등 오프라인 매장 115개 브랜드와 온라인몰 178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은 오는 8월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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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에서는 매일 방문 시 면세 포인트를 주는 데일리 체크인 프로모션도 펼친다. 명동점은 150달러 이상 구매 시 1만원 면세 포인트를 추가로 주며, 여기에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6시 이후 방문하는 고객에게 쇼핑 지원금 최대 5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평일 타임 쇼핑 찬스' 행사도 진행한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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