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사각지대 해소 기대

CU는 경기도 양주시에 하나은행과 네 번째 금융 특화 편의점을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CU옥정노블랜드점 전경. [사진제공=BGF리테일]

CU옥정노블랜드점 전경. [사진제공=BGF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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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노블랜드점은 CD기와 ITM이 설치된다. ITM은 화상 상담에 특화된 자동화기기로 터치스크린을 통해 은행원과 직접 대면하며 업무 처리를 맡길 수 있다.

해당 점포는 1500여 세대 대단지 아파트 내 상가에 위치한 점포로 가장 가까운 하나은행 영업점이 직선거리로 4km 이상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다. 금융 사각지대에 위치한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은행과 편의점의 운영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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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금융 특화 편의점이 고객 편의 증진과 이종 업계 간 윈윈하는 성과를 보이면서 금융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꾸준히 늘려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과 업계를 선도하는 금융 특화 편의점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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