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가 28일 오후 대학본부 3층 회의실에서 제33차 열린대학교육협의회(OCU 컨소시엄) 총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총장 회의에는 협의회 회장교인 부경대와 강릉원주대, 부산외대, 순천향대, 용인대, 인제대, 한국열린사이버대(OCU) 등 OCU 컨소시엄 주관대학의 총장, 위원 등이 참석했다.

제33차 열린대학교육협의회 총장 회의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33차 열린대학교육협의회 총장 회의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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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자들은 학점교류 활성화, 학사제도 개선, 교육과정 특성화 등 사이버교육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역량 기반 교육과정 편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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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대학교육협의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 간 사이버교육 학술교류 협의체다. 협의회에는 부경대 등 86개 대학이 참가하고 있으며 총장 회의에서 각종 정책을 결정한다. 협의회가 개설하는 연간 400여개 사이버강좌는 12만명이 수강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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