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노 담양군수가 28일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지역을 방문해 점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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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군수는 이날 봉산면 삼지리, 와우리 비닐하우스 침수 현장과 고서면 금현천, 무정면 군도 16호선 침수 현장 등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발 빠른 조치를 당부했다.

[포토] 이병노 담양군수, 폭우 이후 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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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28일 7시까지 280.3mm의 많은 비가 내렸으며, 일부 도로와 비닐하우스 침수, 옹벽 붕괴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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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군수는 “임시방편적인 해결책 제시보다는 예산과 시간을 소모하더라도 근본적인 원인 해결을 통해 군민의 재산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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