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부터 한 달간 판매량
전월 대비 증가

인터파크트리플은 인터파크와 트리플에서 지난달 27일부터 한 달간 결제된 일본 투어&액티비티 상품 총 판매량이 전월 대비 53%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제공=인터파크트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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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기 있는 일본 투어&액티비티 상품은 간사이 공항에서 오사카의 중심지 난바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는 난카이 라피트 특급열차 왕복권으로 집계됐다. 이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1일 입장권, 오사카 시내와 주요 관광지 이용이 가능한 오사카 주유패스, 간사이 공항에서 교토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하루카 편도 티켓, 무료 사진 촬영을 제공하는 후쿠오카 1일 버스투어 순이었다.

이 밖에 도쿄 지하철 패스,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 1일권·2일권(오사카와 주변인 교토, 고베를 관광할 때 최적인 한큐전차 노선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 전용 교통패스), 후쿠오카 타워 입장권, 도쿄 스카이 라이너 왕복권(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시내까지 특급열차로 최단 시간 약 40분 만에 이동 가능), 오사카와 교토의 핫플레이스를 전문 가이드와 함께 버스를 타고 편안하고 여유 있게 이용할 수 있는 오사카-교토 1일 버스투어 등도 상위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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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화 인터파크트리플 투어&액티비티사업본부장은 "최근 일본 투어&액티비티 상품 판매와 검색이 급증한 것은 일본으로 자유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이 늘고 여행 채널과 콘텐츠, 상품이 다양해진 것이 배경으로 분석된다"면서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차별화된 혜택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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