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 투시도]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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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아파트 브랜드 ‘롯데캐슬’이 서울 동북권 광역교통 중심지로 변신 중인 청량리 최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청량리7구역을 재개발해 들어서는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가 6월 분양에 나서면서 롯데캐슬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실 청량리역 일대는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가 일찌감치 자리하고 있어 이 일대에서는 ‘롯데’ 브랜드가 익숙했지만 아파트 브랜드가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과거에 롯데건설이 청량리4구역을 수주 한 이후로 거슬러 올라간다.


특히 오는 7월, 청량리4구역을 재개발해 들어서는 ‘롯데캐슬 SKY-L65’ 아파트가 2019년 일반분양 후 4년여만에 입주를 앞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아파트는 총 1,42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전용 84㎡가 지난 5월 11억2,930만원(61층)에 거래됐고 2022년에는 같은 면적이 13억5,000만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현재 같은 면적의 고층 물건이 15억~17억원대까지 분포하며 지역 랜드마크로 우뚝 섰다.


지난 5월에는 청량리8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롯데건설이 선정됐다. 청량리8구역은 동대문구 청량리동 일원에 총 610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청량리8구역은 761가구 규모의 청량리7구역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와 제기로를 사이에 두고 인접해 있어 두 단지를 합치면 1,371가구의 대단지를 이루게 된다.


이달 분양에 나서는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는 동대문구 청량리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18층, 9개동, 761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이중 전용면적 51·59㎡ 173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광역환승센터로 변신하는 청량리역 개발과 홍릉 바이오 캠퍼스 조성사업 등 대형 개발 호재로 미래가치 또한 높다. 청량리역은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KTX 등 6개 노선이 지나고 있으며, 향후 GTX-B노선과 C노선 등 4개 노선이 추가돼 명실공히 동북권을 대표하는 광역교통특구로 거듭나게 된다. 홍릉 바이오 캠퍼스는 홍릉로 일원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바이오, 의료, 헬스산업의 앵커시설이 들어서는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변신한다.


홍릉근린공원, 천장산이 인접해 도심속에서 쾌적한 주거 환경도 누릴 수 있다. 삼육초교, 청량중, 청량고를 비롯해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학교들이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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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롯데건설의 브랜드 파워와 다양한 개발 사업을 통한 미래가치 품은 청량리 일대에서 만나게 되는 단지로 일찌감치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소비자들의 호응에 맞는 좋은 아파트를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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