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부산역 내 OSJD 장관회의 광고 송출

코레일유통이 '제50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장관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요 역사 내 관련 영상물을 홍보한다고 14일 밝혔다.


코레일유통, 국제철도협력기구 장관회의 홍보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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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JD 장관회의 홍보영상물은 서울역을 포함한 주요 4개 역사 내 7개 매체에, 조명광고물은 부산역 내 4개 매체를 통해 송출한다.

또한 참석하는 회원국 대부분이 세계박람회기구(BIE) 가입국인 점을 고려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역사 내 코레일유통이 운영하는 포스기기 1000여대에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영상도 송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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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분야 대규모 국제회의인 국제철도협력기구 장관회의는 우리나라가 2018년 OSJD에 가입한 후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하는 최고위급 회의다. 정회원 30개국 중 20개국과 옵저버, 철도기업 등을 포함해 300여명이 참석한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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