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 전국공무원 야구대회 우승 쾌거
광주 광산소방서 에인절스야구단이 제10회 함평군수기 전국공무원 야구대회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광산소방서는 준결승 경기에서 화순군청을 꺾은 뒤 결승에서 부산 사하구청을 16대 7로 이겨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야구대회는 지난 3~6일 동안 진행됐으며 보성, 함평, 순천, 화순, 담양 등 총 16개 팀이 참가했다.
최우수 선수상은 광산소방서 이형덕 선수가, 최우수 감독상은 광산소방서 호제한 감독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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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광산소방서장은 8일 “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가 소방서를 비롯한 전국공무원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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