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랑 실천, 의미 있는 시간’ … 새울원자력 노사, 울주군 복주리경로식당서 무료급식 봉사활동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노사는 1일 직원 봉사대인 새울봉사대와 함께 울주군 범서읍 복주리경로식당에서 무료급식 봉사 활동을 시행했다.
새울원전본부 노사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 150여명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10년 이상 사용한 노후 식판 건조기 교체 비용도 지원했다.
새울본부 노사는 분기마다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경로식당을 찾아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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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문지훈 노조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울주군 관내 취약 계층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사가 합심해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발굴해 시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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