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딩거, 130년 전통의 독일 밀맥주
높은 밀 맥아 함량으로 부드러운 목 넘김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배우 하석진과 함께 대표 밀맥주 ‘에딩거(ERDINGER)’의 광고와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광고 영상은 TV,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다.


아영FBC, 하석진과 '에딩거' 브랜드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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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딩거는 130년 전통의 독일 밀맥주로, 제조 시 밀 맥아 함량을 높여 특유의 부드러움을 만들어냈다. 특히 생산 후 30일간 진행되는 병입 후숙 발효법은 샴페인의 제조 방식과 비슷해 클래식하고 높은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에딩거만의 방법으로 유명하다.

국내 판매 중인 에딩거는 샴페인의 제조방식과 유사한 발효 방식으로 상쾌함을 선사하는 ‘헤페’, 섬세한 로스팅으로 묵직한 바디감을 선사하는 ‘둔켈’, 스파이시 아로마 향을 가진 ‘우르바이스’ 등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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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관계자는 “에딩거는 130년 전통의 독일 밀맥주로 높은 밀 맥아 함량으로 목 넘김이 부드러워 전 세계서 사랑받고 있는 맥주 브랜드”라며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독일 정통 맥주 에딩거를 소비자들에게 더욱 알릴 계획”이라고 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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