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프리미엄 타르트 케이크’ 선봬
파리바게뜨는 프랑스 정통 디저트 ‘프리미엄 타르트 케이크’ 시리즈를 출시하고 케이크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타르트’는 반죽을 바삭하게 구운 빵인 ‘타르트지’ 위에 크림과 치즈, 과일 등 다양한 내용물을 올려서 만드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저트다. 재료에 따라 다양한 변주가 가능하고, 화려한 외관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고급 디저트로 널리 알려져 있다.
파리바게뜨는 케이크·디저트 시장의 고급화 추세에 따라 타르트를 차세대 케이크 트렌드를 이끌 아이템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프리미엄 타르트 케이크는 바삭한 타르트지 위에 1000번 이상 저어 깊고 진한 풍미의 프랑스산 끼리(Kiri) 크림치즈와 신선한 제철 과일을 풍성하게 올려 맛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만족도도 높였다. 파리바게뜨는 특히 타르트의 맛을 좌우하는 타르트지에 공을 들여 차별화했다. 48시간 이상 숙성한 달콤한 수크레(sucr?) 반죽으로 구워낸 타르트지 안쪽에 초콜릿을 분사하는 피스톨레(Pistole) 공법으로 더욱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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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은 ▲당도 높은 국내산 생딸기와 고소한 크림치즈의 맛이 조화로운 ‘생딸기 레어치즈 타르트’ ▲바삭한 타르트지 위에 진한 크림치즈와 청량한 청포도, 새콤달콤한 블루베리를 쌓아 올린 ‘청포도 레어치즈타르트’ ▲상큼 달콤한 오렌지와 자몽, 크림치즈의 완벽한 하모니가 매력적인 ‘오렌지&자몽 레어치즈타르트’ ▲바삭한 타르트지 위에 진한 크림치즈와 새콤달콤한 과즙을 품은 블루베리를 풍성하게 쌓아 올린 ‘블루베리 레어치즈타르트’ 등 총 4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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