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IPO]5월 넷째 주 수요예측·청약 일정
이달(5월) 넷째 주에는 마녀공장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진영, 나라셀라는 일반청약을 앞두고 있다.
<수요예측>
◆마녀공장= 2012년 설립된 마녀공장은 스킨케어 브랜드인 ‘마녀’를 필두로 100% 비건 레시피로 제작한 ‘아워 비건’, 향 바디 케어 특화 브랜드인 ‘바닐라 부티크’, 비건 색조 브랜드인 ‘노 머시’ 총 4개의 브랜드를 클린뷰티 컨셉으로 영위중인 토탈 코스메틱 기업이다.
총 200만주를 공모하며 공모예정가는 1만2000~1만4000원이다. 총 공모금액은 240억~280억원이다. 수요예측은 5월 22~23일 양일간 예정돼 있으며 25~26일 일반 청약이 진행된다. 상장 주관 회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일반청약>
◆진영= 진영의 공모가가 희망 범위 상단(4200원)을 초과한 5000원으로 결정됐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159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는 22~23일 일반 청약을 진행하고 6월 중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하이투자증권이다.
1996년 설립된 진영은 고기능성 플라스틱 시트 전문 제조기업으로, 가구와 인테리어의 표면 마감재 시장을 개척해왔다. 지난해 매출액은 481억원, 영업이익은 64억원이다. 최근 3개년 연평균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약 26%, 58% 수준이다.
◆나라셀라= 나라셀라는 공모가를 희망밴드 최하단인 2만원으로 결정했다. 수요예측에는 760개 기관이 참여해 178.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는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일반 청약을 거쳐 6월 2일 코스닥 상장을 예정하고 있다. 주관사는 신영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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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와인수입 전문회사로 설립된 나라셀라는 120여 개 브랜드, 1000여 종에 달하는 다양한 와인의 독점 공급권을 가진 와인 수입유통사다. 나라셀라는 국내 최초로 누적 판매 1000만 병을 돌파해 ‘국민 와인’이라고도 불리는 칠레의 <몬테스 알파>를 단일 독점하는 수입사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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