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대규모 행사

20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서울 도심에서 4년 만에 5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이는 대규모 연등 행렬이 열린다.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8일)을 앞둔 2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신도들이 연등행렬에 쓰일 등을 만들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은 오는 30일 흥인지문에서 출발해 종로를 거쳐 조계사까지 행진하는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연등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8일)을 앞둔 2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신도들이 연등행렬에 쓰일 등을 만들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은 오는 30일 흥인지문에서 출발해 종로를 거쳐 조계사까지 행진하는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연등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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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회보존위원회는 오후 7시 서울 동대문에서 출발해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사거리를 거쳐 조계사까지 이동하는 연등 행렬을 진행한다.

이에 해당 구간은 오후 1시부터 21일 오전 3시까지 양방향이 전면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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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에는 오후 9시부터 조계사에서 인사동까지 이동하는 소규모 연등놀이가 진행되며 조계사 앞을 지나는 우정국로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전 12시까지 교통이 통제된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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