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용마고등학교총동창회·메가박스중앙, 업무제휴 협약
영화입장권 동반 3인까지 4000원 할인 등
경남 마산용마고총동창회는 용마동창회관 5층 사무국에서 메가박스와 용마동문, 가족의 문화지원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지난 9일 이뤄진 협약으로 메가박스는 용마동문, 가족에게 창원에 있는 메가박스에서 영화입장권 구매시 본인 및 동반 3인까지 4000원을 할인해주고 메가박스 매점에서 일반콤보 등 이용 시에도 2000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마산용마고 동문들은 영화관 이용 시 마산용마고 동문 할인코드를 제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기철 총동창회장은 “국내 유명 영화 상영관인 메가박스중앙와의 협약을 통해 용마동문회원들이 창원에 있는 마산점, 창원점, 내서점을 이용함에 할인혜택을 받게됨으로써 좀 더 편리하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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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윤 메가박스 부산경남그룹장은 “경남지역에서 역사가 오래된 명문학교인 마산용마고동창회와의 협약을 맺게 되어 다소 침체된 영화관의 대고객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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