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의 대표 정통빵 ‘보름달’은 두 번째 신제품 ‘피치피치문’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SPC삼립의 ‘보름달 피치피치문. [사진제공=SPC삼립]

SPC삼립의 ‘보름달 피치피치문. [사진제공=SPC삼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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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피치문은 달콤한 복숭아 요거트 크림에 복숭아 과육을 넣어 상큼함을 더했다.


신제품은 전국 편의점, 마트, 슈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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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관계자는 “지난 2월 보름달을 리뉴얼하고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펼쳐 지난달 누적 매출 기준으로 전년대비 9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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