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자대학교는 일반대학원 무용학과 수료생 임지애씨가 '제37회 한국무용제전' 대극장 부문 최우수작품상, 관객특별상, 베스트 댄스 춤연기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동덕여대 무용학과 수료생 임지애씨, 한국무용제전 대극장부문 3관왕
AD
원본보기 아이콘

사단법인 한국춤협회가 주최하는 제37회 한국무용제전 대극장 부문에서 임씨의 작품 '이토록, 비(雨)'가 최우수작품상, 일반관객평가단이 수여하는 관객특별상을 받았으며, 인상적인 춤 연기를 보여준 무용수에게 수여하는 베스트 댄스 춤연기상까지 휩쓸었다.

AD

임씨는 국가무형문화제 제39호 처용무 이수자이자, 창무회 수석무용수로서 '江, 강강', '존재의 차이', '열두 달의, 붉은' 등에 안무 및 출연으로 참여했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