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알원은 동행복권 컨소시엄에 참가해 5기 복권수탁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사업운영 부문 4% 주주로 컨소시엄에 참여했다.


5기 복권수탁사업은 복권위원회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발행하는 로또·연금복권·즉석복권 등의 복권사업을 운영할 사업자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피알원은 통합 커뮤니케이션그룹으로 마케팅·건전화 관리계획 제안작업을 동행복권과 함께 진행했다.

조재형 피알원 대표<사진제공:피알원>

조재형 피알원 대표<사진제공:피알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회사 측은 사업 운영사로서 공익홍보를 비롯해 마케팅·판촉·언론 모니터링 기반 리스크 대응 등 복권 홍보마케팅 업무를 수행할 전담팀을 꾸리기로 했다. 전담팀은 사내 S&P 본부로 전문적·체계적 지원을 도모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AD

조재형 피알원 대표는 "전문 홍보마케팅 역량을 갖춘 한국 대표 PR 에이전시로서 5기 수탁 기간 복권의 공익성과 건전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