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장수 막걸리향 아이스캔디’ 선봬
파리바게뜨는 막걸리 브랜드 서울장수와 협업해 비알콜 음료 ‘장수 막걸리향 아이스캔디’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은 다가오는 여름 시즌에 맞춰 서울장수 막걸리 고유의 풍미를 아이스캔디로 구현해 냈다. 여기에 파리바게뜨의 제품 기술 노하우를 활용해 장수막걸리 특유의 청량한 맛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장수 막걸리향 아이스캔디는 알코올 1% 미만의 성인용 비알코올 제품으로 간편하게 들고 먹을 수 있어 무더위에 더위를 식히며 색다른 재미를 느끼기에 제격이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출시 2달 만에 30만잔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장수막걸리 쉐이크’도 재출시한다. 부드러운 우유 얼음과 막걸리향 베이스를 함께 블렌딩해 구수한 쌀의 풍미와 산뜻한 청량함을 가진 쉐이크에 쌀 토핑을 얹어 오독오독 씹는 재미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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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색다른 경험과 맛을 선호하는 MZ세대 소비자를 위해 일명 ‘힙걸리(hip+막걸리)’ 트렌드를 선도하는 서울장수와 두 번째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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