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밀라노 가구 박람회 장외 전시

삼성전자가 17일부터 23일(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제61회 밀라노 가구 박람회(Salone del Mobile Milan)' 장외 전시인 '푸오리살로네 2023'에 참가해 혁신 제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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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푸오리살로네 2023'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이 한정판 '토일렛페이퍼(TOILETPAPER)' 패널을 적용한 냉장고를 살피고 있다. 삼성전자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토일렛페이퍼와 협업한 패널 4종을 상반기 안에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 /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푸오리살로네 2023'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이 한정판 '토일렛페이퍼(TOILETPAPER)' 패널을 적용한 냉장고를 살피고 있다. 삼성전자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토일렛페이퍼와 협업한 패널 4종을 상반기 안에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 /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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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이 삼성전자 '푸오리살로네 2023' 전시장에서 삼성전자가 공간 디자이너 문승지와 협업한 '위 브리스(We Breathe)'존을 둘러보고 있다. / [사진제공=삼성전자]

관람객이 삼성전자 '푸오리살로네 2023' 전시장에서 삼성전자가 공간 디자이너 문승지와 협업한 '위 브리스(We Breathe)'존을 둘러보고 있다. /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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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이 삼성전자 '푸오리살로네 2023' 전시장을 찾아 원하는 디자인의 비스포크 냉장고 패널을 제작할 수 있는 '마이비스포크(MyBespoke)' 기능을 체험하고 있다. / [사진제공=삼성전자]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푸오리살로네 2023' 전시장을 찾아 원하는 디자인의 비스포크 냉장고 패널을 제작할 수 있는 '마이비스포크(MyBespoke)' 기능을 체험하고 있다. /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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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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