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미니가든 가꾸기·농산물 수확 체험 등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우리 농산물의 가치 확산과 가족 간 정서 교감을 위한 ‘온가족 농업사랑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광주농업기술센터, 16일까지 ‘온가족 농업사랑 체험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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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은 16일까지 총 34가족 122명을 대상으로 ▲허브 미니가든 가꾸기 및 허브향 탐색 ▲우리 농산물 탐구 및 수확체험 등을 주제로 총 4회 진행된다.

참여 가족들은 허브식물의 특성과 향을 탐색하고 직접 가꿔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농업기술센터 자동 환경제어 스마트팜 온실에서 작물의 생장을 관찰하고 토마토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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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식물을 보고 만지고 가꾸는 과정에서 우리의 심신 건강이 향상되고 자아 성취감도 높아진다”며 “농업·농촌이 지닌 가치를 활용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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