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화성 子 동아퓨얼셀, FCMT와 JV 설립 계약…“수소연료전지 글로벌 진출 협업”
SY동아 SY동아 close 증권정보 041930 KOSDAQ 현재가 7,370 전일대비 560 등락률 +8.22% 거래량 425,563 전일가 6,810 2026.05.21 14:11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SY동아, 로봇 사업 진출 가시화" 동아화성, 'SY동아'로 사명 변경… 삼영엠텍 편입 후 새 도약 신호 동아화성, 62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자회사인 동아퓨얼셀은 FCMT와 합작법인(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MEA 전문 제조기업인 FCMT와 스택, 시스템 기술을 갖춘 동아퓨얼셀이 협업해 미국, 유럽, 중국, 사우디 등 글로벌 진출을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체결식은 지난 5일 경기도 성남시 동아퓨얼셀 본사에서 이성근 동아퓨얼셀 대표이사와 이정규 FCMT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2021년 9월 연료전지시스템 공동개발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협업을 통해 준비한 역량과 축적해온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서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으로 함께 도약하자고 비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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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모빌리티 MEA에 강점이 있는 FCMT와 글로벌 자동차 부품회사로서 오랜 업력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갖춘 동아화성 그룹의 협업은, 수소차는 물론이고 드론, 지게차 등 폭발적인 성장이 전망되는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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