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도공단, 1사 1촌 마을서 식목·농촌 일손 보태기
국가철도공단은 4일 영동금강모치마을에서 김한영 이사장과 철도공단 봉사단이 나무심기와 농촌 일손 보태기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영동금강모치마을은 철도공단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이다. 이날 철도공단 임직원은 2019년 심은 개복숭아나무 1500본 중 200본을 보식하고 새망치기, 부직포 깔기 등에 손을 보탰다. 김 이사장(왼쪽 두 번째)이 금강모치마을에서 나무심기를 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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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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