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산업개발은 어르신들의 봄철 황사 대비를 위해 계열사 DW바이오의 ‘에어데이즈’ 마스크 12만장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에어데이즈 마스크. [사진제공=대우산업개발]

에어데이즈 마스크. [사진제공=대우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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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은 전라남도 목포시에 위치한 200여곳의 경로당에 에어데이즈 KF94 마스크를 대량 전달했다. 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에도 에어데이즈 1만장을 기부하고 관내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에 노령층이 많이 취약한 만큼 사전 예방을 위해 마스크가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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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우산업개발은 대한적십자사, 소방서, 유기견보호소 등 다양한 기부처에 에어데이즈 마스크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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