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대전 허브 터미널 재가동 시작
대전허브터미널, 가동 중단 하루 만에 재개
CJ대한통운 대전허브터미널이 14일 오후 7시께부터 가동을 재개했다.
이 터미널은 전날 한국타이어 대전 공장에 대형 화재가 발생하면서 가동을 멈춘 곳이다. 전날 집하 물량을 모두 소화하지 못하면서 일부 배송에 차질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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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은 터미널 가동을 중단하면서 생긴 잔류 신선 상품을 다른 터미널로 옮기는 등 주간 중계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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