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가 합천 산불 현장에서 통합본부를 지휘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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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1시 59분께 경남 합천군 용주면 월평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경남도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2단계를 발령해 대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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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최만림 행정부지사가 산불 현장 통합본부를 지휘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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