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반려동물대학 최신 실습실 개소
동명대학교가 반려동물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전국 최초 반려동물대학 실습실을 최근 완공했다.
동명대는 반려동물대학의 반려동물보건학과 동물병원 실습실, 외과 실습실, 애견미용·행동교정학과 실내훈련장, 애견 미용 실습실 등 실습실을 완공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학은 개강 첫날인 지난 2일 개소식은 열었으며 전호환 총장과 조승구부총장, 교수진, 학생들, 부산시 관계자, 지원 기업 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동명대는 학생들이 최신 미러형 실습실 활용과 전문교수진의 강의로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쌓고 최신 정보와 연구 동향 등을 공유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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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환 총장은 “동명대 부지 내 경상국립대학교 동물병원과 반려동물교육문화센터건립, 놀이터 사업도 진행되고 있어 학생들의 질 높은 학습과 실습이 기대된다”며 “학생들이 실무능력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해 반려동물 관련 전국 최고 대학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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