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도공단 임종일 부이사장, 밀양강교 개량공사 현장점검
국가철도공단은 7일 임종일 부이사장이 경부선 밀양강교 교량 개량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 운행선 인접 구간의 안전관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밀양강교는 1904년 완공돼 단선으로 운행되다가 1945년 복선화됐다. 현재는 기존 교량 사이에 신설 교량(700m)을 복선으로 건설하는 개량공사가 진행 중이다. 완공은 내년 1월을 목표로 한다. 임 부이사장(왼쪽 두 번째)이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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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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