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굴욕적인 강제동원 정부해법 강행 규탄! 일본의 사죄배상 촉구! ' 긴급 시국선언에서 강제동원 피해자 측과 함께 시민단체, 야당 의원 등 참석자들이 레드카드를 드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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