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최근 3년 이내 추진한 사업·연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5월 4일까지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공모를 진행한다. 국민이 체감·공감할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알리는 공공디자인 분야 대표 행사다.


문체부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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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최근 3년 이내 추진한 사업과 연구. 전자는 ▲생활안전을 더하는 공공디자인 ▲모든 이를 위한 공공디자인 ▲생활편의를 더하는 공공디자인 ▲생활품격을 높이는 공공디자인 ▲공공디자인 캠페인 ▲공공디자인 행정 등 여섯 분야로 나눠 뽑는다.

후자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발전 가능성에 주안점을 둔다. 미래 공공디자인의 방향과 역할까지 제언하는 연구에는 고(故) 빅터 마골린의 후원으로 제정된 특별상을 수여한다. 마골린은 2015년 국제디자인총회(International Design Congress)에 기조 연사로 참여했던 세계적인 디자인계 석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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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는 전문가, 기업, 학회 등의 추천과 직접 응모로 진행된다. 상금은 모두 6900만 원이다. 추천, 접수 등 자세한 내용은 공공디자인 종합정보시스템 또는 공진원 누리집 참고.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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