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상 KBI그룹 회장(오른쪽)과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이 현대모비스 파트너스데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KBI그룹>

박효상 KBI그룹 회장(오른쪽)과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이 현대모비스 파트너스데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KBI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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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은 자동차 부품 계열사 KBI동국실업이 올해 현대모비스 파트너스데이에서 최우수 협력사 대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해 함께한 현대모비스 회원사 197곳 가운데 경쟁력 강화, 자동차 부품산업 발전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대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IMG 기술을 기반으로 접착기술을 사용해 재활용이 가능하고 차량 실내환경 개선 효과 등이 있는 친환경 크래시패드를 개발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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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상 KBI그룹 회장은 "생산 예정인 친환경 차량, 양산 차량이 최적의 성능을 낼 수 있도록 꾸준히 기술을 개발해 완성차 업계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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