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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학교 등교 등 영향에 따라 일주일 전보다 약 1500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2284명 늘어 누적 3058만149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주말 검사 감수 영향으로 줄었던 전날(4300명)보다 7984명 늘었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8일(1만811명)보다 1473명, 2주일 전인 같은 달 21일(1만1870명)보다 414명 각각 늘었다. 방역당국은 지난 2일 초·중·고교의 등교에 따라 확진자가 일시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본 바 있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은 19명이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158명으로 전날보다 13명 늘었다. 위중증 환자 수는 16일째 1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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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사망자는 1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만4049명이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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