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골프는 한국인 발에 최적화된 모양으로 설계된 골프화 '데상트골프콘도르'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가볍고 탄성도가 뛰어난 100% 카본 플레이트 소재를 사용했다. 어드레스 시 발바닥을 견고히 지탱하고, 풀 스윙 시 지면 반발력이 극대화돼 비거리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스윙 데이터분석 결과를 토대로 바닥 창의 패턴을 부분별로 다르게 설계해 접지력을 높였다. 골프화 측면에는 보아 다이얼을 적용해 골퍼의 발과 골프화 사이에 남는 공간이 없도록 피팅감도 구현했다.

데상트골프 ‘데상트골프콘도르’ 골프화 [사진제공=데상트코리아]

데상트골프 ‘데상트골프콘도르’ 골프화 [사진제공=데상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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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골프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골프화 전용 서비스 '데상트골프콘도르 플러스'도 오픈한다. 가입 대상은 데상트골프콘도르 구매 고객이며 골프화 구매 시 9900원을 추가로 지불하면 된다. 가장 눈에 띄는 혜택은 고객 과실로 인한 수선도 연 1회에 한해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골프화 추가 구매 시 10% 할인 혜택 제공, 족형 무료측정, 리뷰 작성 시 공식 온라인몰에서 사용 가능한 1만 포인트 지급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멤버십 고객 전원에게는 진공 텀블러와 골프 볼 타월 등 약 7만원 상당의 리미티드 패키지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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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골프콘도르는 공식 자사 몰과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고 데상트골프콘도르 플러스 멤버십 가입은 공식 자사 몰과 무신사, 네이버를 비롯한 전국 15개 매장에서 가능하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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