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바이오 스타트업의 스위스·유럽 진출 전략 세미나' 16일 개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바이오허브가 바젤대학교 이노베이션실과 공동으로 오는 16일 '바이오 스타트업의 스위스·유럽 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바이오허브는 서울시가 조성하고 진흥원이 위탁·운영하는 바이오·의료 창업 플랫폼으로 스타트업의 기술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문 교육, 컨설팅, 네트워킹 등 다양한 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바젤 이노베이션실은 바젤대학교 총장실 산하 창업 지원기관으로 컨설팅, 자금지원, 네트워킹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서울바이오허브와 '서울-바젤 스타트업 허브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했다.
이번 세미나는 스위스·유럽 시장 접근법과 기회 요인에 대한 분석을 비롯해 지난해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기업 관계자의 경험 및 노하우 공유, 올해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 사업 소개 등이 마련돼 유럽 진출을 준비하는 창업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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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는 온라인 영어로 생중계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에서 14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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