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은 지난 2월 24일 경북지구 청년회의소(회장 김정훈)로부터 성금 1100만원을 기탁받았다.

울진군에 복지 사각지대·저소득층에게 전달될 1100만원을 기부한 경북지구 청년회의소.

울진군에 복지 사각지대·저소득층에게 전달될 1100만원을 기부한 경북지구 청년회의소.

AD
원본보기 아이콘

한국청년회의소는 청년 지도자·기업가가 지닌 무한한 지도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개발에 기여하는 단체로 전국 120개소 중 경북지구에 34개소가 있어 아동·노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봉사하고 있다.


이번에 울진군에 기탁된 성금 1100만원은 한국청년회의소 전국지구 회장협의회에서 전달한 것으로 이는 의료비, 간병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으나 법정 지원에서 제외되는 복지 사각지대·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AD

손병복 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관심을 가져주고 울진군에 소중한 지원을 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우리 사회는 청장년층이 변화를 이끌어 가야 지속적인 발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