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카카오톡 온라인 상담 시행
경남 최초로 성공적인 안착 도모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고성군이 경남 최초로 고향사랑기부제 카카오톡 온라인 상담을 시행한다.
이상근 군수는 “카카오톡 온라인 상담으로 복잡하고 어려운 고향사랑기부제를 쉽고 간결하게 안내하고, 온라인매체에 익숙한 기부자들의 맞춤형 양방향 소통 매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다”고 말했다.
카카오톡 친구 또는 채팅 탭의 상단에서 ‘경남고성군고향사랑기부제’를 검색한 후 채널을 추가하면 채팅으로 즉시 상담할 수 있다.
상담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온라인 상담으로 기부자들의 편의를 도모할 뿐만 아니라, 애로사항까지 귀담아 청취해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 투자금 손실 나도 정부가 막아준다"…개미들 ...
AD
고성군은 2023년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를 시작한 지 두 달여 만에 기부자가 197명이 돌파하는 등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