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LG유플러스는 3일 지난해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5G 보급률의 비중이 60% 이상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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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모바일 서비스 수익 성장률은 2022년 연중 누적된 고가치 가입자 수 증가로 기본료 상승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MVNO와 로밍 수익 확대도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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