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코드, ‘캐시빌리어네어’ 글로벌 서비스 정식 출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베이글코드의 소셜 카지노 게임 '캐시빌리어네어'가 16일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캐시빌리어네어는 베이글코드 대표작 '클럽베가스'의 차기작으로 정통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게임의 재미를 구현한 소셜 카지노 게임이다. 지난해 국내 게임 중 유일하게 마이크로소프트가 선정한 ‘2021 년 최고의 PC 게임 7 위’에 이름을 올렸다.
캐시빌리어네어는 소프트런칭 이후 1년 동안 누적 매출액 100억원, 누적 다운로드 200만건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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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정 베이글코드 개발총괄 디렉터는 "정식 출시 직후 게임의 성패가 갈리는 국내와 달리 글로벌 시장에서는 소프트런칭 기간을 두고 시장과 이용자들의 반응을 살피고 서비스를 개선한다" 며 "정식 서비스 이후 충성도가 높은 이용자를 중심으로 매출 증가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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