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A ValueUP 프로그램'
투자유망 중소벤처기업 발굴·육성

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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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원장 이재홍, 이하 TIPA)은 연구개발(R&D) 수행 중소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투자역량 강화 프로그램 'TIPA ValueUP'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들이 개발한 우수한 제품과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투자 유치를 목적으로 지난 2018년도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총 32개 기업이 234억6000만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R&D 수행 중소기업의 사업화를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TIPA는 R&D 수행기업의 투자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100개 사 내외의 투자 유망 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40여개 기업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 관련 지원을 받았다.


올해부터는 기업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청 자격 중 창업 후 7년 이내 업력제한을 폐지하고 세부 교육프로그램의 내실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에 30개 사 내외의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며 비수도권 소재 중소벤처기업을 우대해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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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 TIPA 원장은 "올해는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통해 보다 많은 중소벤처기업이 실질적인 투자유치를 받을 수 있도록 집중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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