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英 '프레타망제' 그래놀라 2종 단독 출시
홈플러스는 영국의 유명 베이커리 브랜드 ‘프레타망제(Pret A Manger)’의 그래놀라를 국내 최초로 단독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클래식그래놀라(420g, 6490원) ▲다크초콜릿&아몬드그래놀라(400g, 6490원) 등 2종으로 클래식그래놀라는 바삭하게 구운 통귀리, 아마씨, 호박씨 등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 있어 고소함과 식감을 높였으며, 다크초콜릿&아몬드그래놀라는 진한 다크 초콜릿에 바삭한 아몬드가 통으로 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25일까지 행사카드로 구매 시 1000원 할인된 5490원에 판매한다.
주서휘 홈플러스 가공식품팀 바이어는 “영국 국민 베이커리로 알려진 프레타망제와 두 번째 협업을 통해 그래놀라 2종을 국내 단독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최근 관심이 높아진 ‘헬시 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한 만큼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돼 앞으로도 트렌디한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한편 홈플러스는 지난해 프레타망제 크루아상 냉동 생지 2종을 단독 출시해 판매 중이다. 해당 상품은 지난해 11월 7일부터 지난 10일까지 냉동 베이커리 섹션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등 고객들 사이에서 홈베이킹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