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닥터유 제주용암수 앱 개편해 오픈
오리온은 닥터유 제주용암수 출시 3주년을 맞아 '닥터유 제주용암수 앱'을 개편해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닥터유 제주용암수 앱은 닥터유 제주용암수를 가정이나 직장 등 원하는 곳으로 간편하게 배달해주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오리온은 닥터유 제주용암수의 온라인 구매량이 꾸준히 느는 것에 착안해 앱을 개편했다. 멤버십 제도를 도입하고 정기배송 고객에게는 구매금액의 최대 10%까지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도록 했다. 배송 간격도 1주에서 최대 12주까지 원하는 만큼 설정해 언제든지 쉽게 조정할 수 있다.
선물하기 기능을 도입한 것도 특징이다. 이름과 연락처만 입력하면 가족, 친구 등에게 닥터유 제주용암수를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규 회원뿐만 아니라, 앱 업데이트 후 로그인하는 기존 회원에게도 제품 주문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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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회원 혜택을 강화하는 동시에 보다 간편하게 제품을 주문할 수 있도록 닥터유 제주용암수 앱을 리뉴얼했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 선물하기 기능을 활용해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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