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무소속 기초의원단, 5·18 참배로 올해 첫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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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시 무소속 기초의원단은 지난 1일 올해 첫 행사로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기대서·최기영 북구의원, 박종균 동구의원, 김옥수 서구의원, 박용화 남구의원 등으로 구성된 무소속 기초의원단은 이 자리에서 모범적 의정활동과 연구하는 정책적 대안을 펼칠 것임을 영령들과 주민들께 다짐했다.

기초의원단은 "올 해에도 발전적으로 펼칠 의정활동 속에 특히 엔데믹 효과로 지방의원 해외연수가 봇물터지 듯 열릴 텐데 이젠 지탄받는 연수가 아닌 주민들로 부터 칭찬받는 모범적 해외연수를 추진해 보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합리적 주정차단속 건의안을 채택하기도 했고, 이태원참사 때는 애도 성명과 지자체 별 안전관리와 위기대응 메뉴얼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또 최근 광주민주화운동과 제주4·3항쟁 등 근대역사 왜곡에 앞장선 김광동 진실화해위원장 임명철회 건의안을 채탁해 윤석열 대통령께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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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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