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프리미엄 식재료·이색 상품 선봬
1월 2일까지 본관 지하 1층 행사장 '한려 브랜드 팝업스토어'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내년 1월 2일까지 본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한려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프리미엄 식재료인 다양한 시즈닝 제품과 발사믹, 햇올리브오일 등 각종 이색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햇올리브 오일은 올리브 제철(10월 중순~1월 중순)에 수확해 생산한 4개월 미만의 제품을 말한다.
즙이 적고 단단한 상태인 만큼, 착유되는 오일의 양이 많지는 않지만 일반 올리브오일에 비해 각종 폴리페놀 함량이 훨씬 높고 선도도 오래 유지된다.
또 첫 수확한 햇올리브의 높은 항산화 성분들이 오롯이 들어 있는 잇츠앤의 햇올리브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이 우수한 품질 유지를 위해 항공 직수입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baek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