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나동연 양산시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양산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나동연 양산시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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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양산시가 지난 13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하기 위한 ‘2022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나동연 양산시장, 한상철 양산경찰서장, 정정현 제5870부대 3대대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국방개혁 2.0에 따른 부대 개편상황 보고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최근 북한의 미사일 도발 등 안보 위협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방위역량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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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나동연 시장은 “양산시 통합방위를 위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리고 계속해서 통합방위를 위해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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