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브이월드 공모전, 랜드마크·소규모 지역 분야 3개 입상

전국 2022년 브이월드 3차원 모델링 공모전에 입상한 창원대 건축공학전공 학생들이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국 2022년 브이월드 3차원 모델링 공모전에 입상한 창원대 건축공학전공 학생들이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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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창원대학교 건축학부 건축공학전공 학생들이 지난 30일 ‘전국 2022년 브이월드 3차원 모델링 공모전’에서 상 3개를 거머쥐었다.


국토교통부와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창원대 3학년 건축학도들은 3개 분야 상을 휩쓸었다.

랜드마크 분야 학생 부문에선 정성윤, 윤성배, 김태민 팀이 우수상, 소규모지역 분야 학생 부문 우수상 박주영, 김형우, 이상준 팀, 장려상은 김종윤, 김준명, 최민수 팀이 차지했다.


가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브이월드 공모전은 우리나라 공간정보 오픈 플랫폼인 브이월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공공-민간에서 보유한 3차원 공간정보를 공유하고 활용할 목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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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민 건축공학전공 교수는 “학내 캡스톤디자인 과목으로 진행된 건축공학응용설계 수업 성과물을 브이월드에 제출해 3D 기반 공간정보를 제공·활용할 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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