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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503,000 전일대비 38,000 등락률 -7.02% 거래량 245,797 전일가 541,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주末머니]MSCI 5월 정기변경서 3종목 편출된 이유 보니 SK, 소셜벤처 육성 프로그램 출범…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마련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그룹이 1일 계열사별로 사장단 인사를 단행한다.


주요 부회장단은 유임이 유력하다. 현재 그룹 최고 의사협의기구인 SK수펙스추구협의회는 조대식 의장의 4연임이 유력하다. 조 의장은 2017년 선임 이후 2년 임기의 의장 자리를 3번째 맡고 있다.

장동현 SK㈜ 부회장과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유정준 SK E&S 부회장 등 주요 계열사 CEO도 대부분 유임될 가능성이 크다.


사장단 인사에서는 박성하 SK C&C 대표가 투자 전문 회사인 SK스퀘어 대표로 이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표는 '카카오 먹통 사태'를 야기한 SK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에도 투자 포트폴리오 설계나 디지털 신사업 발굴 측면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박 대표는 SK C&C 대표를 맡기 전 수펙스추구협의회 전략지원팀장을 역임했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신임이 두터운 것으로 전해진다.


박 대표의 SK스퀘어 이동으로 공석이 되는 SK C&C 대표 자리는 윤풍영 SK스퀘어 최고투자책임자(CIO)가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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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SK브로드밴드 대표를 겸직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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